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오디션장 응급상황 완벽 대처"…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대구 심폐소생술 대회 최우수상

등록일 2026년04월18일 11시31분

_ 16일 대구 북부소방서 열린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수상 영예

_ 오디션 프로그램 모티브로 상황 설정해 8분간 119 신고 및 AED 활용 등 시연

_ 공진환 이사장 "안전 문화 확산시키고 심폐소생술 보급에 앞장서는 공단 될 것

 

16일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열린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구 자체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한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참가팀이 시상식을 마친 뒤 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16일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열린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구 자체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한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참가팀이 시상식을 마친 뒤 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대구=더피플매거진]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구광역시장상인 최우수상을 품에 안으며 뛰어난 실전 응급 대처 능력을 입증했다.

 

18일 달성군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공단 소속 팀은 지난 16일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열린 '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구 자체 경연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제 응급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구 지역에서 총 9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으며, 각 팀은 다양한 상황을 설정한 실습 중심의 퍼포먼스를 통해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과 표현력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달성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달성군시설관리공단 팀(직원 6)은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한 창의적인 상황 구성으로 이목을 끌었다. 오디션 도중 참가자가 갑자기 쓰러지는 돌발 상황을 설정하고, 신속한 119 신고부터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시행 과정까지 약 8분간 사실감 있게 연출했다. 이들의 현장감 있는 연기와 정확한 응급처치 절차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어냈다.

 

공진환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단 내 안전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나아가 지역 사회의 안전 의식 제고와 심폐소생술 보급에 앞장서는 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심폐소생술대회 #최우수상 #안전문화 #응급처치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