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330만 도민 화합의 불꽃 타올랐다"… 제65회 경남도민체전 개막

등록일 2026년04월17일 12시28분

_ 17일 창녕군청 광장서 성화 환영식 개최14개 읍·98명 봉송 주자 참여

_ 김해 구지봉서 채화된 성화, 창녕 전역 순회 후 개회식 열리는 함안으로 이동

_ 경남 최초 창녕·함안 공동 개최17일 오후 530분 개회식 시작으로 나흘간 열전

 

"330만 도민 화합의 불꽃 타올랐다"… 제65회 경남도민체전 개막 : 더피플매거진

 

[창녕=더피플매거진] 경남 지역 최대 스포츠 축제인 '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열띤 경기에 돌입했다.

 

17일 창녕군과 경상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창녕군청 광장에서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 맞이 및 봉송 출발 행사가 개최되며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

 

행사에는 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과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군 체육회장, 성화 주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화합의 불꽃'을 맞이했다. 식전 행사로는 창녕읍 풍물패의 전통 풍물놀이와 팝페라 공연이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대회의 성화는 김해 구지봉에서 채화되어 창녕군청 광장에 도착했다. 환영식 직후 창녕읍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읍·면 전역을 순회하는 봉송이 이어졌다. 각 읍·면별로 7명씩 선발된 총 98명의 주자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 뒤, 개회식이 열리는 함안군 공설운동장으로 향했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성화 봉송에 함께해 주신 주자들과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98명의 주자 모두가 안전하게 봉송을 마치고, 이번 도민체전이 330만 경남 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 체육 역사상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 배 되는 행복경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대회는 17일 오후 530분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필두로 오는 20일까지 다채로운 스포츠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창녕군 #함안군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공동개최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