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대구시당 공관위 16일 제10차 회의 열고 광역의원 16명 단수 추천 확정
_ 중구 1선거구 등 11개 지역구는 당내 경선 통해 최종 본선 진출자 선출
_ 경선은 20~21일 이틀간 100%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방식으로 진행
[대구=더피플매거진]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의 광역의원(시의원) 공천 대진표가 속속 확정되고 있다.
16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인선 국회의원)는 이날 오전 11시 대구시당 3층 회의실에서 제10차 회의를 열고, 대구 광역의원 단수 추천 및 경선 후보자 명단을 의결해 발표했다.
심사 결과에 따르면, 총 16개 선거구에서 단수 추천이 확정되어 해당 후보들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반면 중구 1선거구를 비롯한 11개 선거구는 경선 지역으로 분류되어 당내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된다.
광역의원 경선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100%'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선 일정은 오는 20일(월) 모바일 투표에 이어 21일(화) ARS 투표로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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