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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을 깨우다"… 박상제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등록일 2026년03월29일 20시13분

 _ 29일 향군회관서 소셜네트워크 초청 군민과 함께 선거사무소 열고 지지 호소

 _ 국회 보좌관 14·도의원 출신 실무형 인재양파연구소 유치 등 지역 현안 앞장

 _ 박 예비후보 "국정과 도정 경험 바탕으로 창녕의 발전 동력 확보해 혁신 군정 이룰 것

 

29일 경남 창녕군 향군회관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상제 국민의힘 창녕군수 예비후보가 출마 포부를 밝히고 있다. @박상제 예비후보 측 29일 경남 창녕군 향군회관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상제 국민의힘 창녕군수 예비후보가 출마 포부를 밝히고 있다. @박상제 예비후보 측

 

[창녕=더피플매거진] 박상제 국민의힘 창녕군수 예비후보가 29일 오후 2시 창녕군 향군회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향한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개소식은 외부 유력 인사 초청 없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모인 순수 창녕 군민들만으로 행사를 꾸렸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우식 전 군의원과 최완규 전 면장은 축하 인사를 건네며, 행정의 경영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박 예비후보를 선택해 혁신 군정을 만들자고 호소했다.

 

마산고등학교 동문인 김종양, 윤한홍, 최형두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 실무와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과 소통해 창녕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창녕군 도천면에서 태어난 박 예비후보는 마산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및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14년간 대한민국 국회 입법정책보좌관으로 일하며 울산-함양 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한국개발연구원에 꾸준히 타당성을 설득해 초석을 다졌고, 국도 79호선 승격에 힘을 보탰다.

 

경상남도의원 재직 시절에는 창녕양파연구소를 유치하고, 부곡과 창원 북면을 연결하는 임해진 대교 설계 용역비를 확보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실무를 챙겼다. 이후 러시아 극동국립인문대학교 상임교수와 인천항만공사 부사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국민의힘 경상남도당 대변인과 중앙위원회 행정자치 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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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며 '창녕을 깨우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창녕이 안고 있는 여러 현안의 발전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박상제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국회 입법정책보좌관 14년과 경상남도의원 등 여러 활동을 하며 창녕을 위해 발전의 초석을 다져왔다""그동안 현장에서 익힌 국정과 도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풀고 창녕이 도약할 수 있는 혁신 군정을 이루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박상제 #창녕군수예비후보 #국민의힘 #창녕군 #혁신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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