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박수민·오세훈·윤희숙 3파전 확정… "실력 중심 선출" 

등록일 2026년03월23일 10시21분

_ 국민의힘 공관위,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 3명 압축 발표 

_ 두 차례 토론회 거쳐 416~17일 본경선 치른 뒤 18일 최종 후보 선출 예정 

_ 공관위 "이름 아닌 실력으로 평가시민과 당원 뜻 반영해 엄정하게 관리할 것"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뉴시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뉴시스

 

[서울=더피플매거진] 국민의힘이 다가오는 제9회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대진표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당내 경쟁의 막을 올렸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제14차 발표를 통해 접수한 6명의 후보 가운데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 후보 등 3명을 경선 대상자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전날인 22일 김충환, 박수민, 오세훈 후보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했으며, 그간의 논의 내용을 종합해 이 같은 3인 경선 방식과 대상자를 의결했다.

 

공관위는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서울특별시장 후보를 이름보다 실력으로, 경력이 아닌 경쟁으로 가장 준비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민과 당원의 뜻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향후 치러질 경선을 엄정하고 공정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확정한 경선 일정에 따르면 공관위는 23일 경선 후보를 공식 발표한 데 이어,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세 후보 간의 토론회를 두 차례 개최한다. 이후 4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의 본경선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16일과 17일 양일간 55 비율을 적용한 최종 본경선을 치른다.

 

공관위는 모든 경선 과정을 마무리한 뒤 418일 최종 서울시장 후보를 선출할 계획이다. 토론회 시간과 장소 등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확정하는 즉시 공고할 방침이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서울시장경선 #오세훈 #지방선거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