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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설치로 더욱 편리해진 다사 파크 골프장

등록일 2012년08월16일 13시30분

편의시설 설치로 더욱 편리해진 다사 파크 골프장
‘나무식수, 벤치, 음수대, 화장실을 설치해서 시민의 편의를 돕다~’

다사읍에는 강창교와 세천교 사이에 지역의 명물이자 지역민들의 건강을 돕는 다사파크골프장이 있다. 최근에 이곳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새로이 설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김대성 대구광역시 건설환경위원회 시의원을 다사역 앞에 위치한 ‘휴休 갤러리’에서 만나서 자세한 내용을 묻는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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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최근에 다사파크골프장에 다양한 편의시설과 나무를 식수했다고 들었습니다. 내용은?

김대성 시의원 : “네, 반갑습니다. 지난 4월에 다사파크 골프장 확장기념이자 달성군 연합회장배 대회가 열렸습니다. 다사파크골프장은 지역민들의 주거지와 가까이 있고 재미와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매우 합리적이고 즐거운 레져시설입니다. 하지만 지난 대회 때 경기 도중에 걸으면서 쉴 수 있는 의자와 음수대, 화장실 같은 편의시설이 없어 이용객들의 상당한 불편을 보고 의회에 법안을 상정했고 이번에 예산을 받아 느티나무 75그루 식수, 벤치 6개, 의자 12개, 화장실 3개과 장애인 화장실 1개를 설치하기로 했고 현재는 나무식수까지 완료되었고 나머지는 8월말까지 완성할 예정입니다”

기자 : “앞으로 다사 지역에 계획된 시설과 개발 예정에 관한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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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시의원 : “네, 올해 28억 국비 예산으로 금호강과 낙동강 둔치에 다양한 편의 시설들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우리 다사읍은 이 두 강들과 인접해 있는 자연속의 도심이며 최근 6만 인구가 넘어선 신도시입니다. 많은 지역민들이 쾌적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친환경적인 다사읍으로 발전해야합니다. 또한 내년에는 국·시비를 추입해서 금호강과 낙동강을 정비할 것입니다. 올해 9월 10일에 물문화관이 완공되면 관리동을 추가 증축하고 녹지까지 마무리 되면 대구와 다사읍의 관광명소로 거듭 태어날 것입니다. 또한 75억의 예산을 들여 강정보에서 문산까지 끊어져 있던 자전거 길을 잇는 공사가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기자 : “마지막으로 다사읍을 대표하는 대구시의원으로서 앞으로의 소망과 포부가 있으시다면 이야기해주세요”

김대성 시의원 : “네, 제가 다사에 처음 왔을 때는 난개발이거나 합리적인 개발 구역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합리적으로 개발하고 싶었고 지금은 시의원으로서 건설환경위원회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의 바람은 현재의 다사는 많은 발전과 새로운 도심으로서 기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친환경·미래지향적인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과 전문가가 함께 모여 다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달성문화센터가 개관되었고 금년에 도서관이 착공되고 곳곳의 소공원에 작은 음악회와 공연이 주민들 가까이서 열리고 즐기는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다사읍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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