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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면 들판에 달성군이 꽃을 활짝 피웠다

등록일 2012년07월18일 17시59분

모내기 한 논에 100년 달성 꽃이 피었습니다.
- 달성군, 100년 달성 홍보를 위한 유색벼 재배 전시포 조성 -


구지면 들판에 달성군이 꽃을 활짝 피웠다.

달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100년 달성’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국도 5호선 근처인 구지면 가천리 4,060㎡의 논에 군정 홍보용 유색벼 재배 전시포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구지면 가천리의 농지 4,060㎡를 임차해  2011년 6월 디자인 작업과 사업성 검토 후에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유색벼 종자를 분양받아 올해 5월 29일 모내기를 실시했다.

모내기한 논에 유색벼가 자라  ‘100년 달성 꽃피다’ 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사업 실시로 2014년 달성군 출범 100년을 맞는 우리 군의 이미지를 높이고, 일반벼와 색깔벼를 동시에 모내기하여 벼가 자라는 4개월 동안 추가 비용 없이 자연친화적으로 ‘100년 달성’을 홍보하는 것과 함께 농업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 증대로 우리 쌀의 소중함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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