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추경호, 장동혁 당 대표와 대구 민심 ‘밀착 마크’… “답은 현장에 있다”

등록일 2026년02월11일 15시43분

_ 11일 지도부와 함께 창조경제혁신센터·서문시장 방문원팀행보

_ 스타트업엔 혁신 생태계 지원”, 상인들에겐 시설 현대화한목소리

_ “제발 먹고살게 해달라상인들 절규에추경호 혼신 다해 정책 마련

 

11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추경호 의원과 장동혁 당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상인회와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경호 의원실 11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추경호 의원과 장동혁 당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상인회와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경호 의원실

 

[대구=더피플매거진]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이 설 명절을 코앞에 둔 11, 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함께 지역 경제의 최전선인 창업 현장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광폭 행보를 보였다. ‘보수의 심장대구에서 당 지도부와 호흡을 맞추며 바닥 민심을 훑고,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추 의원은 장동혁 당 대표, 송원석 원내대표 등과 함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스타트업 대표들과 마주 앉았다.

 

추 의원은 대구 경제가 다시 뛰기 위해서는 창업 벤처와 청년 기업가 정신이 살아나야 한다여러분의 창업 열정과 아이디어가 규제나 자금 문제로 꺾이지 않도록 마음껏 꽃피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1770794531_63885_N_7_600x600_100_5_2

 

이어 추 의원과 지도부 일행은 대구의 민심 1번지 서문시장으로 이동했다. 명절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 여파로 시장 분위기는 다소 무거웠다.

 

추 의원이 시장 골목에 들어서자 상인들은 반가움과 동시에 경기가 너무 안 좋다”, “제발 대구 경제 좀 살려달라며 절박한 심정을 토로했다.

 

특히 서문시장은 추 의원이 지난달 31일 상인연합회 간담회 이후 열흘 만에 다시 찾은 곳이다. 당시 상인들은 주차장 확장 아케이드 설치 노후 냉난방 시설 교체 등을 건의한 바 있다.

 

추 의원은 이날 현장을 다시 점검하며 건의해 주신 시설 현대화 방안들을 잊지 않고 꼼꼼히 챙겨, 상인과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시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추 의원의 이러한 행보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 출마 선언 이후 그는 대구 소상공인회, 벤처기업협회 등 14개 주요 직능 단체와 릴레이 간담회를 가졌고, 칠성시장과 반야월시장 등 대구 전역의 전통시장 9곳을 돌며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추 의원은 민생 현장은 대구 경제의 근간이자 시민들의 일상이 숨 쉬는 곳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탁상공론이 아닌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장동혁 #국민의힘 #대구시장선거 #서문시장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더피플매거진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