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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눈 내린 아침 현장 행보… "군민 안전이 최우선"

등록일 2026년02월02일 15시56분

_ 2일 새벽 강설에 주요 도로 및 결빙 우려 구간 긴급 점검

_ 적설량 1cm 미만에도 선제적 대응"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을 것"

 

2일 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아침부터 눈이 내리자 낙석으로 도로가 부분 차단된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고령군 2일 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아침부터 눈이 내리자 낙석으로 도로가 부분 차단된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고령군

 

[고령(경북)=더피플매거진] 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2일 아침 눈이 내리자 즉각적인 현장 점검에 나서며 '안전 제일' 행정을 펼쳤다.

 

이 군수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장 점검 소식을 알리며 "아침부터 내린 눈으로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고령군에 따르면 이날 적설량은 1cm 미만으로 많지 않았고 눈은 곧 그쳤으나, 이 군수는 혹시 모를 도로 결빙과 미끄럼 사고를 우려해 주요 구간을 꼼꼼히 살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군수는 "눈 내린 풍경은 잠시 마음을 멈추게 하지만, 현장에서는 무엇보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안전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작은 불편과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들을 점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령군은 언제나 그래왔듯,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으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고령군 #이남철 #현장점검 #제설작업 #더피플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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