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대구다사랑로타리클럽 회장·임원·이사 이·취임식

등록일 2012년07월08일 17시16분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다사랑로타리클럽 회장·임원·이사 이·취임식 및 RCC창단식
‘섬김으로 평화를’

지난 7월 3일 저녁 6시에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다사랑로타리클럽은 세인트웨스턴 호텔 컨벤션홀에서 회장·임원·이사 이·취임식 및 RCC창단식을 가졌다. 내빈으로는 여성원 국제로타리3700지구 총재, 한상호 제5지역 총재보좌역, 김영한 3700지구 정보통신위원장, 박수연 청소년봉사위원장, 김재식 로타리지역사회봉사단 위원장과 지역 기관단체장과 회원 20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취임식은 1부로 2011년 하반기에서 2102년 상반기를 이끈 예지 이순자 초대회장의 개회선언과 경과보고와 시상, 이임사와 2012년 하반기에서 2013년 상반기를 새롭게 이끌 2대 신임 회장 초연 김순자 회장의 취임식과 내빈들의 축사와 RCC창단식으로 구성되었고 2부는 행사를 축하하는 축하케익 절단식, 건배제의, 기념촬영과 축하연으로 이어졌다.

개회선언과 로타리강령을 낭독했고 진실, 공평, 선의와 우정, 공익의 표방하는 네가지표준을 선창했다. 내빈소개와 “you raise me up”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다사랑로타리의 지난 경과보고가 동영상으로 상영되었고 회원들의 다양한 봉사활동과 단합대회가 화면에 담겨져 있었다. 이어 2011년과 2012년 상반기를 이끌어온 임원·이사의 인사가 있었고 이순자 초대회장이 김순자 2대회장에게 클럽기, 메달, 의사봉, 명패, 타종을 인수인계했다.

초연 김순자 신임회장의 취임선서가 있었고 곽은주, 김남희, 김명희, 정미경 등 네명의 신입회원 입회식을 가졌다. 김순자 신임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새로운 한해를 회장직을 맡아 여러분과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모범이 되는 단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책임감이 크다. 지난 한해 고생해주신 이순자 회장에게도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며 우리 모두가 화합하여 보다 빛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라며 취임사를 했다.

신임회장과 총무에게 역임패와 축하꽃다발이 수여되었고 여성원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와 김찬희 대구은하수로타리 회장은 “푸르른 신록의 계절 뜨거운 태양이 눈부신 초록을 만들어가는 초여름을 맞이하여 대구다사랑로타리클럽 신·구임원 이취임식과 RCC창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지금까지 회장과 임원, 회원들 모두가 열정과 헌신의 정신으로 지구발전에 한걸음 한걸음 초석을 다지며 걸어온 것을 잘 안다. 그 마음을 나누고 또 나누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으며 우리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리라 믿는다. 축하드린다”며 치사를 했다.

이어 대구다사랑로타리클럽과 덕수복지재단 미소마을(원장 권오태)과 자매결연식이 있었다. 모든 행사 일정을 마치고 케익절단과 축하 건배를 하며 모든 회원들은 새로운 시작의 기대감과 희망을 바라며 “위하여”를 외쳤다.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 그들의 마음을 따뜻이 어루만지고 지역사회의 건실한 성장을 위해 봉사정신으로 단결하는 다사랑로타리클럽의 지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의 눈부신 활약도 기대해본다.

img_20120708171656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