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회 배사돌 의장 후반기 연임 선출
부의장에 김기석 의원. 제209회 임시회 마지막날 선출.
달성군의회 제6대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구성 되었다.
6월 29일 제209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에는 전반기 배사돌 의장이 재선되었고, 부의장에는 김기석 의원을 선출 하였다.
달성군의회는 교황선출 방식으로 의장단 선출을 무기명 투표로 시작 한 결과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2차 투표를 하였으며,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었기에 3차 결선에서 최다득표를 얻은 배사돌 전반기 의장이 연임으로 선출 되었다.
배사돌 의장은 “제6대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의장으로 선출해준 것에 감사를 드리며, 후반기 임기동안 군민의 대의자로서 충실히 하는 달성군의회가 되도록 이끌어 가겠으며, 화합과 발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의장의 직무를 다하겠다”라고 하며, 희망찬 달성군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열린 부의장 선출에서는 1차 투표에서 참석의원의 과반수 득표를 얻은 김기석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되었다.
후반기 의장단은 2014년 6월 30일 까지 제6대 달성군의회 임기 종료일 까지 달성군의회를 대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