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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고문 ]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당 쇄신안’ 발표를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지지합니다.》

등록일 2026년01월08일 13시49분

[언론기고문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당 쇄신안발표를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지지합니다.

 

장동혁 대표의 당 쇄신안을 적극 지지하며, ‘당원 중심의 강한 정당으로의 재탄생을 촉구한다.

“200만 책임 당원의 힘으로 이기는 변화를 만들고, 실력 있는 보수로 정권 교체의 기틀을 닦자

 

이상률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위원 이상률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위원

 

20261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발표한 당 쇄신안은 과거의 강을 건너 정책 중심의 미래 정당으로 나아가는 담대한 변화의 시작을 선포한 '미래 선언'이라고 할 것입니다. 어제 쇄신안의 핵심은 이기는 변화를 화두로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함께 당의 전면적인 재편을 담고 있습니다. 이 혁신안은 "과거에 대한 변명은 끝내고, 이길 수 있는 야당으로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장동혁 대표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어제 발표한 당 쇄신안이 보수 정당의 진정한 자기반성과 혁신을 바라는 국민과 당원의 염원을 적절히 담아냈다고 평가하며, 강력한 지지와 환영의 뜻을 밝힙니다. 이번 쇄신안은 단순히 선거를 앞둔 임기응변이 아니라, 과거의 잘못과 단절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처절한 자기 혁신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당의 주인인 당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무너진 보수의 자부심을 다시 세우기 위한 결단이었음을 확신합니다.

 

특히, 당심 반영 비율 조정과 200만 책임 당원 시대를 향한 의지는 정당 민주주의의 회복이자 승리를 향한 필승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쇄신안이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강력한 실행력을 갖추기 위해 다음의 다섯 가지 핵심 과제를 신속하게 완수해 나가라고 강력히 요청하고자 합니다

 

첫째,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기 위한 진솔한 사과와 반성은 종결되었습니다. 함께 할 수 없는 기회주의자들을 신속히 처리해야 합니다.

 

장 대표는 비상계엄 사태가 초래한 혼란에 대해 국민께 깊이 사과하며, 이를 헌정 질서를 지킨 당원들에게 상처를 준 일로 규정하면서,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은 보수가 다시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필수적이고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계엄에 대한 사과를 빌미로 장 대표와 당을 흔들어 대던 기회주의자들의 명분은 사라졌습니다.

더는 이들의 망발을 버려둬서는 안 됩니다. "고름은 결코 살이 될 수 없다"라고 수없이 되뇌면서도 정작 그 고름을 짜내지 않고 우물쭈물하다가 이 지경에 이르게 된 참담한 현실을 뼈저리게 인식해야 합니다. 당윤리위원회의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촉구합니다.

 

둘째. ‘청년 전사육성을 통한 도덕성과 전투력의 질적 차별화입니다.

단순한 비난과 정쟁만으로는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장 대표가 약속한 청년정치인 육성은 반드시 논리와 데이터로 무장한 교육 시스템 위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민주당 정권의 실정과 부정, 그리고 정책 실패를 날카롭게 타격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청년 전사들을 즉각 양성하여야 합니다

이들을 보수의 핵심세력으로 키워 도덕성과 실력 그리고 정의감으로 무장한 청년정치인이 상대 당의 청년정치인과 비교해서 압도적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셋째, ‘공천 비리 근절과 공천 과정의 철저한 투명성 보장입니다.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의 핵심은 공정한 공천이라고 할 것입니다. 새로 도입될 공천 비리 신고센터중앙당 직접 관리시스템이 특정 계파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변질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당 지도부는 공천의 객관적 지표를 선제적으로 공개하여, 그 어떤 외압도 끼어들 수 없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천 혁명을 완수해야 나가야 합니다.

 

넷째. ‘실용적 중도층포섭을 위한 가치의 구체화입니다.

우리는 정통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현 정권의 대중영합주의에 실망한 실용적 중도층까지 아우르는 큰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유능한 안보, 책임지는 자유라는 보수의 핵심 가치를 공허한 구호가 아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대안 제시가 있어야 합니다. 합리적 중도가 기댈 수 있는 유능한 대안 정당만이 정권 탈환의 유일한 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섯째, 당명 개정과 당원 권리 강화를 통한 당의 재탄생을 완성해야 합니다.

장동혁 대표는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을 개정하고, 투명한 공천과 경선 원칙 준수를 통해 200만 책임 당원 시대를 열겠다는 약속을 천명했습니다. 이것은 당의 주인을 당원에게 돌려주겠다는 실천적 선언입니다. 정당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당명 개정을 비롯한 일련의 로드맵을 더욱 빠르게 진행해 주기를 요청합니다.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보수 혁신의 마침표를 찍어야 할 것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쏘아 올린 쇄신의 신호탄은 200만 책임 당원의 열망과 결합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당원의 권익이 강화되고 당심이 곧 당의 길이 되는 정당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장 대표의 행보에 끝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국민의 힘' 당에는 "다시, 차후는 절대 없다"라는 절박함을 공유해야 합니다. 어제 장동혁 대표가 발표한 이 로드맵이 실천적 액션 플랜으로 이어진다면 2026년 지방선거는 보수 재건의 결정적 변곡점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지지하고 성원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장동혁 대표륻 중심으로 단합합시다.

 

과거와 결별하고, 실력과 투명성, 그리고 포용력을 갖춘 이기는 보수로 당당히 나아가기 위한 우리 당의 처절한 '혁신 몸부림'' 진정성'을 국민이 체감할 때 우리는 진정한 국민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그날까지 이번 쇄신안의 이행 과정을 적극 지지하고 동참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요청합니다.

 

이상률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위원

 

22대 총선 김해을 예비후보

)치안정감 /)경남.제주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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