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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저수율 74%로 안정적 용수공급 예상

등록일 2012년06월13일 10시15분

대구시 저수율 74%로 안정적 용수공급 예상

충남지역 평균저수율이 35%로 떨어지는 등 전국적인 초여름 가뭄 속에서 달성지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 13개소의 평균 저수율은 74%로 금년도 용수공급에는 크게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 옥연지는 둑높이기 사업으로 인하여 저수율이 저조한 상황이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장 외 2명은 11일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를 방문하여 달성군 관내 저수율이 낮은 옥연지(43%) 수혜구역 내 모내기 실적을 점검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정태수)의 용수공급 담당자는 저수율이 30%이하로 떨어질 경우의 대비책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가뭄이 지속될 시에는 가뭄대책비 1억5천만원을 대구시에 지원요청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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