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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보, 달성보, 화원유원지 문화행사 안내

등록일 2012년06월08일 20시01분

강정보, 달성보, 화원유원지 문화행사 안내
6.24

달성보 일요 문화장터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강변 문화장터’ 사업으로, 6월 3일 개장하여 9월 9일까지 매주 일요일 15회간 이어진다.

▲문화행사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 생태체험을 위해 민물고기를 전시하고, 물고기 모형의 익살스런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낙동강 민물고기 사진전], 지난 100년간의 시대상과 함께 옛 거리를 재현한 포토존에서 고전 복색을 하고 즐길 수 있는 [100년 달성 사진전], 충과 효로 유명한 역사적 인물을 선발하여 교육적인 효과와 함께 고장의 자긍심을 높여줄 [달성 충효인물 전시회], 역사적 인물들을 재현하여 펼치는 [충효 인물 깃발 퍼레이드]가 있다.

▲문화장터 프로그램으로는 누구나 예술가가 되는 [문화예술 아트마켓]과 골동품·고 서화 등 다양한 물품들을 사고파는 장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100년 달성 벼룩시장], 그리고 관내 청소년들이 모여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품을 사고파는 [청소년 벼룩시장], 안전한 먹거리를 알뜰하게  직거래 할 수 있는 [농산물 주말 직거래 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달성보, 강정보, 화원유원지에서 이뤄지는 문화·예술 공연

동양 최대의 수문으로 그 길이와 규모의 웅장함을 자랑하는 강정보는 대구 현대미술의 발원지로서 역사적, 문화적 유래가 깊은 곳이다.

또한 문화, 교육, 체험이 가능한 종합 문화명소가 될 4대강문화관이 9월 강정보에 들어설 예정이라 앞으로의 활용에 대한 기대감이 큰 곳이다.

화원유원지는 신라 경덕왕이 그 아름다움에 반해 아홉 번을 들렀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곳에 있었던 사문진 나루터에 1901년 5월에 국내 최초로 피아노가 들어왔고,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사실주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이규환 감독의 ‘임자 없는 나룻배’가 촬영된 장소이기도 하다.

특히 화원유원지에서는 달성군 최초의 상주예술단체인 ‘D-Flower’의 공연이 고정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라 그 효과와 방향성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6.24()

오후2

Day Concert

강정보

탄주대

색소폰/매직쇼/통기타듀엣

달성보

천년별빛광장

전자오르간/색소폰/통기타

화원유원지

주차장

퓨전국악·타악·판소리/색소폰/매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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