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16일 도당 대회의실서 강기일 위원장 등 임명장 수여식
_ "현장 전문성 정책으로 연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다짐
_ '민주당 8대 악법 저지' 피켓 퍼포먼스 병행… 대야 투쟁 의지 표명
6일 오후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회복지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 참석자들이 '더불어민주당 8대 악법 저지' 피켓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창원(경남)=더피플매거진]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견인할 핵심 조직을 출범시켰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강기일)는 16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당 주요 당직자와 새롭게 임명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천 중심의 위원회 운영을 다짐했다.
강기일 사회복지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탁상행정이 아닌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복지위원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도 사회복지위원회가 핵심 축이 되어 도민과 함께 호흡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임명장 수여식 직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8대 악법 저지' 피켓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거대 야당이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입법 시도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침묵하거나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도당 사회복지위원회는 앞으로 현장 간담회, 복지 사각지대 지원 활동 등을 정기적으로 전개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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