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문화] 안동시, 도청 신도시 중심에 '목재문화체험장' 짓는다

등록일 2025년11월24일 10시37분

_ 접근성 뛰어난 도심형 체험장복합커뮤니티센터와 연계 시너지

_ 2027년 준공 목표59.6억 투입해 목공예 체험·놀이방 등 조성

_ 안동·예천 생활권 아우르는 자연 친화적 여가·교육 공간 탄생  

 

[문화] 안동시, 도청 신도시 중심에 '목재문화체험장' 짓는다 : 더피플매거진

 

[안동(경북)=더피플매거진] 경북 안동시가 경북도청 신도시 도심 한복판에 주민들이 목재 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을 조성한다.  

 

안동시는 24일 경북도청 신도시 내 복합커뮤니티시설 부지(풍천면 갈전리 1181번지)'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1월 경상북도 전환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59.6억 원을 확보했다.  

 

기존의 목재문화체험장들이 주로 산간이나 외곽 지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낮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 조성되는 안동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신도시 중심부에 배치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당 부지는 안동과 예천 생활권 주민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인근 천년숲 산책로, 검무산 등산로, 근린공원 등 녹지 공간과 연계된 산림 문화 체험이 가능한 최적지로 평가받는다.  

 

체험장은 연면적 약 700,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내부 공간은 목공예체험실 목재놀이방 전시실 체험장 등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목재의 가치와 활용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안동시는 건축 설계 공모를 거쳐 최종 설계안을 확정한 뒤, 2026년 착공에 들어가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동일 부지에 들어설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목재문화체험장이 신도시만의 특색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아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시 #목재문화체험장 #도청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체험학습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