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날씨] 흐린 대구·경북, 대기 '바짝' 말랐다… 낮 최고 20도 포근

등록일 2025년11월24일 08시45분

_ 일교차 15도 안팎 '널뛰기'봉화 15·대구 18·김천 20

_ 포항·영덕 등 건조주의보 발효미세먼지 농도 '보통'

_ 기상청 "바람 불고 건조해 작은 불씨도 위험화재 각별히 유의"  

 

21일 대구 남구 앞산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산불위험도 알림 표지판이 다소높음(주의) 단계를 가리키고 있다. 산림청은 전국에 산불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하고 입산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뉴시스 21일 대구 남구 앞산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산불위험도 알림 표지판이 다소높음(주의) 단계를 가리키고 있다. 산림청은 전국에 산불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하고 입산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뉴시스

 

[대구=더피플매거진] 11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인 24,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 분포를 보여 평년(10~13)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김천 20포항 19대구 18문경 17영주 16봉화 15도 등으로 전망된다.  

 

대기는 매우 건조한 상태다. 현재 영덕, 울진 평지, 포항, 경북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도 0.5~1m로 잔잔하게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다""야외 활동 시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날씨 #경북날씨 #건조주의보 #일교차 #화재예방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