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선생님이 추리소설을 쓴다고?’
달성군립도서관, 글쓰기특강 개최
달성군립도서관(관장 조병로)은 6월 15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윤자영 작가(인천생물교과 연구회 회장,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를 초빙해 글쓰기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 고등학교 생물교사이자 추리소설가로 활동 중인 윤자영 작가(대표작 <수상한 졸업여행>, <교동회관 밀실 살인사건> 등)를 초빙하여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병로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생물선생님과 추리소설작가라는 이력을 가진 작가를 소개하고,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낸 사례에 대해 소통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 참가는 5월 29일(수) 9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053-584-0296) 및 달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www.dalseonglib.kr)를 통하면 된다.
한편 달성군립도서관은 6월의 글쓰기 특강 외에도 달성인문대학 – 여행(유용한 여행정보), 지역향토독서문화프로그램 - 시작(詩作)을 시작(始作)하다(시 창작) 등 다채로운 특강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