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영주] “친구들이 떠나지 않는 영주를”…남산선비마을, 청년마을 도전 ‘첫걸음’

등록일 2025년09월12일 12시29분
행안부 ‘예비 청년마을 육성사업’ 선정…본 사업 도전 발판 마련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등 다수 공모 선정…성장 잠재력 입증
이예인 대표 “영주 매력 알리는 여행·F&B 사업 추진할 것”
 
 
umg_20250912122816_N_7_600x600_100_5_2
영주시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대표 이예인)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2025년 예비 청년마을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청년마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영주시
 
 
[영주(경북)=더피플매거진]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매력을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영주시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이, 행정안전부의 ‘예비 청년마을’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영주시는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대표 이예인)이 ‘2025년 예비 청년마을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예비 청년마을 육성사업’은 청년들이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청년마을 사업’(선정 시 3년간 매년 2억 원 지원)에 도전하기 전, 필요한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예비 단계다.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영주만의 청년마을 모델을 발전시켜, 내년 본 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이미 성장 잠재력을 입증한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은, 현재 프리미엄 숙박시설과 식당, 카페, 청년주택 등을 직접 운영하며 영주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예인 대표는 “친구들이 떠나지 않는 영주를 만들기 위해, 영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여행업과 식음료(F&B)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희 영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은 청년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마을이라는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