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달성] 5년의 시간, 27명의 작가들…달천예술창작공간, 역대 입주작가 展 ‘물결의 연대기’

등록일 2025년09월11일 09시12분
13일부터 디아크문화관서…1기부터 5기까지 전 기수 첫 합동 전시
달성 대구현대미술제와 연계 개최…“지난 5년간의 창작 여정 조망”
회화·설치·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지역 예술의 현재와 미래 조망”
 
 
umg_20250911091107_N_7_600x600_100_5_2
지난 5년간 달성군 ‘달천예술창작공간’을 거쳐 간 27명의 역대 입주작가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오는 13일부터 강정보 디아크문화관에서 교류전 ‘물결의 연대기’를 개최한다. @달성문화재단
 
 
[달성(대구)=더피플매거진] 지난 5년간 대구 달성군의 예술 창작 산실 역할을 해온 ‘달천예술창작공간’을 거쳐 간 27명의 작가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5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특별한 교류전을 연다.

(재)달성문화재단은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 달간, 강정보 디아크문화관 전시장에서 달천예술창작공간 역대 입주작가 교류전 ‘물결의 연대기(Where the Waves Gather)’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달천예술창작공간 1기부터 5기까지, 전 기수의 입주작가들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합동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전시 제목인 ‘물결의 연대기’처럼, 서로 다른 시기에 같은 공간을 스쳐 간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적 실천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겹치고 흘러가며 하나의 거대한 파동을 만들어 온 과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전시장에서는 회화, 설치, 조각,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작가들이 남긴 창작의 흔적과 파장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교류전은 ‘2025 달성 대구현대미술제’와 연계해 열리며, 제5기 현 입주작가의 특별전과 동시 개최되어 지역 예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확장 가능성까지 조망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류전은 달천예술창작공간이 지난 5년간 축적해 온 창작의 궤적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내는 역사적인 전시”라며 “지역 예술의 뿌리를 돌아보고 그 확장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