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대구 시내버스 노사, 극적 합의… 총파업 철회

등록일 2025년06월26일 10시36분
대구 시내버스 노사, 극적 합의… 총파업 철회
임금 9.95% 인상 및 정년 65세로 연장 합의
'불친절 언행 삼진 아웃제' 도입 적극 검토
 
 
umg_20250626103512_N_7_600x600_100_5_2
대구시내버스 노사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에 합의해 파업을 철회했다. @뉴시스 
 
 
[대구=더피플매거진] 임금 및 단체협상을 두고 갈등을 겪던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9일 예고됐던 총파업은 철회됐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대구시버스노동조합과 대구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지난 25일 밤 11시까지 팽팽한 협상을 이어가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제안한 조정안을 수용하며 합의점을 찾았다.

노사는 상여금과 각종 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임금을 9.95% 인상하고, 정년은 유예 기간을 거쳐 2027년부터 기존 63세에서 65세로 연장하는 데 동의했다.

또한 양측은 버스 기사의 불친절한 태도를 근절하기 위해 '불친절 언행 삼진 아웃제'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