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 대구 방문
지역 경제·보건·문화 현장서 간담회 잇따라
[선택2025=더피플매거진]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이 대구에서 지역 현안 청취 및 지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총괄선대위원장은 5월 23일(금) 하루 동안 대구에 머물며 민생, 창업, 의료, 전통시장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방문했다. 오전에는 서영교(서울 중랑구갑) 골목골목선대위 대구경북위원장, 허소 대구시당 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입주 창업자들과 창업 생태계와 애로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오후 2시에는 대구 내 주요 대학병원장, 대구시의사회 회장 등과 의료현안 및 대학병원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오후 4시 신매시장 상인연합회를 방문해 상인들과 지역경제 및 서민경제 회복을 주제로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오후 5시 30분에는 삼성라이온즈파크로 이동해 대구시민들과 직접 만나 지지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일정을 “일회성 방문이 아닌,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라고 밝혔다. 김 총괄선대위원장은 5월 29일에도 대구를 찾아 민생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김부겸 위원장은 5월 12일에는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인들과, 14일에는 대구간송미술관에서 문화유산 관련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