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이준석 후보, 포항 방문해 “지역 산업 위기 대응에 집중” 강조

등록일 2025년04월16일 11시17분

이준석 후보, 포항 방문해 “지역 산업 위기 대응에 집중” 강조
러스트벨트화 방지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 지역 제1공약으로 추진
“데이터센터 유치 등 미래 산업 인프라 확충에 적극 지원할 것”
 

umg_20250416111353_N_7_600x600_100_5_2
@개혁신당 홈페이지

[포항(경북)=더피플매거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포항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며 포항 산업의 위기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을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트럼프 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철강 산업 위기로 인해 포항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지적하며 “포항과 구미, 창원, 여수 등 주요 산업 도시들이 미국의 러스트벨트처럼 쇠퇴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 후보는 “개혁신당은 포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철강 산업을 넘어 배터리 소재 산업 및 첨단 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며 “데이터센터 유치 등 포항의 미래 산업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 대표 시절부터 남동 임해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포항과 구미를 포함한 영남지역 주요 도시들이 러스트벨트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한 특별한 정책들을 제1공약으로 발표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 재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지역 민심에 대해 이 후보는 “탄핵과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대구·경북 지역민이 어려움을 겪었다”며 “지역 정치권이 주민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앞으로는 탄핵 정쟁이 아닌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중심으로 정치를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항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영일만 대교와 울릉공항 추진에 대해 이 후보는 "반드시 추진하고 완성하겠다"며 적극적인 SOC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포항은 물론 상주, 영천, 김천 등 다른 경북 도시들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역 방문과 공약 마련을 약속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