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詩 힐링시낭송교실 시낭송콘서트" 개최로 마음의 힐링 제공
정지홍 시인과 수강생들, Imagine-달성2000 선정
오는 19일 오후 5시, 달성문화센터(다사 5층 백년홀)에서 달성문인협회 사무국장 無心 정지홍 시인과 그 수강생들이 "오로詩 힐링시낭송교실 시낭송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달성군 법정문화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로詩 힐링 시낭송교실은 「Imagine-달성2000」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었다. "Imagine-달성2000"은 시민 주도형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달성군의 주최, 달성문화도시센터의 주관, 대구광역시의 후원을 받는 프로젝트이다.
정지홍 시인과 함께하는 힐링시낭송 교실은 시낭송에 대한 기초부터 무대공연 기술까지 배우고 익혔다. 이런 교육 과정을 통해 정서를 정화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양성하여 환한 사회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달성군민들에게 시낭송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시 낭송, 시조창, 대금연주, 한국무용, 기타연주, 성악 등이 포함된 종합예술 공연으로 일상 생활에서 피로를 느끼는 달성군민에게 작은 위로와 마음의 힐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지홍 시인은 “깊어가는 가을 밤 시를 통해 일상에 지친 군민들이 조금이라도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참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지홍 시인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달성군 다사읍 늘푸른재가 노인돌봄센터에서 시낭송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