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달성 뿌리찾기 자문위원회 첫 회의 개최
- 달성 뿌리찾기 사업계획에 대한 민간전문가 의견수렴-
달성군에서는 1월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달성 뿌리찾기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달성 뿌리찾기사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달성 뿌리찾기 자문위원회」는 100년 달성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달성 뿌리찾기 사업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지역유림, 교수, 향토사학자 등 저명한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하였다.
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달성군 관내에 산재한 각종 공덕비와 서원 현판 등 향토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관리방안과 향후 달성 뿌리찾기 사업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현안 발생시마다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여 달성 뿌리 찾기사업이 개방적으로 추진되고, 전문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운영 해 나갈 계획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 뿌리찾기 자문위원회가 전문가의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사업에 접목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회의에서 제시된 여러 의견들을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 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