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링으로 체력도 UP, 멘탈도 UP 해요
‘제22회 달성군수기 생활체육 볼링대회’ 현풍 하나볼링센터에서 열리다
‘군민이 빛나는 달성’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후원하고 달성군 체육회 주최, 달성군 볼링협회 주관으로 제22회 달성군수기 ‘생활체육볼링대회“가 지난 11월 20일 오전 9시 달성군 생활 체육회 소속 14개 팀과 개인 등 생활체육 동호인 이백 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현풍 하나볼링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생활체육 볼링대회 참가자격은 달성군 거주자 및 달성군 소속 클럽 회원, 단체전은 달성군 볼링협회 소속으로 3개월 이상 활동한 클럽 및 회원이면 충분하다.
대회 출전한 이봉열(51) 선수는 “선수경력 30년이고 대구시 대표, 달성군 대표 등 다수의 대회 출전 경험이 있다. 요즘은 젊은 사람들 또는 가족들끼리 많이 경기장을 찾고 있다. 10개의 핀이 강력하게 치고 들어가는 통렬한 스트라이크가 볼링의 매력이다.”라고 말했다.
| | | 팀별대항, 1등 스트라이크 팀 2등 패러다임 팀, 3등은 블링즈 팀과 김정현 하나볼링장 대표 | | |
김정현 대구광역시 볼링연합회 이사, 현풍 하나 볼링장 대표는 “볼링 활성화를 위해 대회를 후원해 준 달성군에 감사를 전하며, 요즘 젊은 볼링동호인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고, 볼링은 10개의 핀을 총 10번에 걸쳐 더 많이 쓰러트려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볼링은 근력과 판단력, 기초 운동신경이 중요한 스포츠이고 마인드 컨트롤과 집중력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멘털 관리에도 도움이 되어,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성장시키는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볼링의 매력이다.”라고 했다.
| | | 개인전 1등 최전섭, 2등 나정식, 3등 허정선수와 김정현 하나볼링장 대표 | | |
이 대회 결기결과는 팀별 대항에서 1등 스트라이크 팀 2등 패러다임 팀, 3등은 블링즈 팀이 차지했고. 개인전 1등 최전섭, 2등 나정식, 3등 허정선수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