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새마을회,
「2011 달성군 새마을운동 종합 평가대회」개최
달성군새마을회(회장 손중헌)에서는 12월 23일 군청 대회의실 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군의회 의장 및 시‧군 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남‧여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새마을운동 종합 평가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는 2011년도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추진사항을 종합 결산하고, 2012년 새마을운동의 전진을 다짐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경과를 영상자료로 담은 새마을운동 추진 경과 보고, 우수지도자 표창 및 우수단체 시상, 대회사, 축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김정순 달성군새마을부녀회장이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김응규, 권용순, 김윤식, 김윤순 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새마을단체 시상으로는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부문에서 구지면이 최우수, 다사읍과 유가면이 우수단체로 수상하였으며, 재활용품 모으기 부문에서는 구지면이 최우수, 논공읍과 화원읍이 우수단체로 수상하였다.

손중헌 달성군새마을회장은 “금년 한 해동안 달성군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 일한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뜨거운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 새마을운동 41년만에 법률로 국가 지정기념일로 지정된 뜻깊은 해에 새마을운동이 시대의 변화에 부흥하여 국민의 참여속에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국민운동으로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지역발전의 중심에서 봉사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하다’는 평소 신념이 새마을지도자 얼굴에 나타난다”며 축사의 말을 하였다.

배사돌 달성군의회 의장은 “밝아오는 임진년 흑룡의 해를 앞둔 오늘 새마을평가대회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재활용품 모으기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통한 수익금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도와 온 것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드린다” 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