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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달성 피아노 100대가 만드는 화음, 사문진 나루터

등록일 2022년10월05일 15시46분
2022 달성 피아노 100대가 만드는 화음, 사문진 나루터
3년만에 찾아온 수준 높은 공연으로 가을밤 힐링 포인트-

100대 피아노가 3년 만에 수준 높은 공연으로 찾아왔다. 국내 최초의 피아노가 처음으로 유입된 장소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터에서 문화적 상상력을 더해 달성문화재단 대표(박병구) 이 제작한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 100대 피아노가 10살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열리지 못하고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이틀간 사문진 나루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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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수 최재훈, 달성군의회 의장 서도원, 경북 고령군수 이남철, 고령군의회 의장 김명국 지역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또한 많은 관객이 모인 사문진 나루터는 조금 전 사문진교 빛이 나루터 광장이 더욱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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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개, 폐회식 연출, 제작감독 등 다양한 축제와 국가 공식행사의 경험이 있는 문화기획자 김태욱이 연출을 맡았고, 2016년부터 3년간 ‘달성 100대 피아노’를 연출한 박종훈 피아니스트가 예술 감독으로 맡아 독창적인 무대를 기획했다. 국악을 베이스로 피아노 반주에 맞춰 남성 성악 앙상불 아름다운 가곡과 재즈 연주와 보컬리스트, 가수 김범수는 관객에게 열창을 선사했다.
올해 처음 선 보인 잔디밭 돗자리도 편안한 공연을 볼 수 있어 시민들의 호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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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기자 손점자(aa6403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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