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로타리클럽과 신체장애인복지회 자매결연 맺어
RI가입 전수식 및 RCC 창단식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 다사랑로타리클럽(회장 이순자)은 지난 28일 오후 7시에 세인트웨스턴 호텔 7층에서 박명수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RI가입 전수식 및 지역사회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
이순자 회장의 개회타종식으로 개회를 시작한 이후 로타리 강령과 네가지표준 선창, 경과보고, 가입인증서 전달, RCC창단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순자 회장은 기념사로 “창립총회 할 때와 다른 뿌듯함이 느껴진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준 모든 로타리안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신체장애인 복지회 달성군 지부와의 만남이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박명수 총재는 국제로타리의 탄생과 전세계 200여개국 122만명의 로타리안과 초아의 봉상정신으로 로타리의 이상을 구현해 나가게 될 다사랑클럽을 탄생을 축하하며 특히 “달성군신체장애인복지회와 다사랑클럽의 자매결연을 축하한다”며 축하와 격려를 했다.

이어 이순자 다사랑클럽 회장과 우현숙 달성군장애인지부장은 자매결연 패를 서로 주고 받았다. 우현숙 회장은 “다사랑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게 돼 기쁘다. 앞으로 신체장애인복지회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