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수 후보적합도 여론조사,
국민의 힘 강성환 20.2%, 조성제 18.4%, 최재훈 14.5%
최근 3번의 여론조사 선두 후보자 모두 바꿔
대선후보 지지도, 윤석열 57.0%, 이재명 20.4%, 안철수 11.3%
국민의힘이 최고위원회에서 대선 종료일까지 지방선거 예비후보의 홍보를 금지한다고 발표하기 전 여론조사에서 강성환 대구시의원이 달성군수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했다.
경북정치신문・에브리뉴스의 공동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브리미디어에서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대구 달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6.1지방선거 달성군수 적합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힘 달성군수 후보적합도 조사에서 강성환 대구시의원이 20.2%, 조성제 전 대구시의원 후보가 18.4%로 접전을 보였다.
지난 11월 여론조사에서 달성군수 적합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최재훈 대통령선거 달성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14.5%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달성군수 적합도에선 박형룡 지역위원장이 11.6%, 전유진 대외협력특별위원장이 8%를 기록했다.
또한, 대선후보 지지도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5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20.4%, 안철수 11.3%로 조사됐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