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도서관,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2019년, 2021년 2회 수상의 기쁨 누려
대구광역시립달성도서관(관장 이귀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390개 중 대구광역시립달성도서관을 포함하여 23개 도서관이 우수도서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대구광역시립달성도서관은 2019년도 사업 수행 첫 해에 우수도서관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도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구시립공공도서관 중 유일하게 2회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구광역시립달성도서관은 「삶이 곧 다큐 : 소소한 기록의 힘」이라는 주제로 지난 5월부터 10월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역주민 435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가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을 겪게 되면서 비대면 상황이 계속되고, 이로 인해 개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인문학적 역량과 성찰의 태도로 이와 같은 상황을 이겨내고 치유하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개인의 삶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을 익혀 개인 결과물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대구광역시립달성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달성도서관에서 누구나 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