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K-배터리 발전과 지자체 이차전지 산업육성 포럼’개최

등록일 2021년12월16일 16시53분

 ‘K-배터리 발전과 지자체 이차전지 산업육성 포럼’개최

‘2030 이차전지 산업(K-배터리) 발전 전략’ 및 산업 동향 공유

추경호‧양금희 국회의원 공동 주최


img


대구지역 추경호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과 양금희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공동으로 주최한 ‘K-배터리 발전과 지자체 이차전지 산업육성 포럼’이 12월 8일(수) 오전 10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대학,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부에서 지난 7월 발표한 ‘2030 이차전지 산업 발전 전략’이 앞으로 대구지역의 이차전지 기업에도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에서 K-배터리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이 상호 협력과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장으로 ‘이차전지 산업육성 포럼’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정부의 ‘이차전지 산업 동향 및 K-배터리 발전 전략’을 설명하고, 한국전기연구원 김현수 책임연구원이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및 산업 동향’을, 한국전지산업협회의 구회진 본부장이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및 지자체 산업화 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했다.


주제 발표 후,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호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역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인 L&F 장성균 연구소장과 CIS 강희국 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여해 지역 이차전지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정부의 ‘2030 이차전지 산업 발전 전략’과 ‘차세대 전지의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화 방향에 대해 활발한 토의를 진행했다.


포럼을 공동으로 주최한 추경호·양금희 국회의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상용 이차전지 시장에서 선도국으로서 우위를 공고히 하고 있으나, 날로 경쟁이 심화되는 차세대 배터리 시장에서도 글로벌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정책지원을 기반으로 산·학·연 간 유기적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이차전지 기업·대학·연구소 간 상호 협력체계구축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글로벌 선도 기술개발과 상용화로 지역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이차전지 산업의 발전과 스마트에너지 탄소중립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사업들의 추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