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서재주민한마당 체육대회에 초대합니다.
8월 서재주민지원협의회 임시회의
2011년 ‘주민한마당체육대회’가 9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환경자원사업소 내 축구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가수초청과 노래자랑 대신 그 비용을 주민의 의한, 주민을 위한 체육대회만 개최된다.
주민지원협의회는 ‘체육대회가 지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서로 어울려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지역민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푸짐한 경품행사도 준비했다.’며 초대의 말씀을 전했다.
이에 앞서 19일 오후 4시 대구시 환경자원사업소 내 주민지원협의회 사무실에서 당연직 오재식 주민지원협의회장, 채명지 군의원을 포함하여 위훤 11명, 시직원 3명, 매립장 2명이 등 16명의 참석하여 임시회의를 가졌다.
의안은 2011년 체육대회 개최 건, 환경자원사업소 반입쓰레기 성상조사 관련 건, 주민지원사업 협약서 관련 건으로 세 가지를 다뤘다.
체육대회 관련 의결 내용은 내빈 기념품, 행운상품을 결정했으며, 유니폼은 동네별로 맞추기로 결정했다. 종합우승시상은 상품권증정 대신 1등에게 우승기 증정하기로 하였으며, 단체경기는 종목별로 순위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경기종목은 단체경기로 족구, 단체줄넘기, 8인 8색 게임, 오리발 릴레이가 있고, 개인경기로 O·X 게임, 큰공굴리기, 하늘높이 등 4종목이다.
환경자원사업소 반입쓰레기 성상조사는 8월 25일(금)부터 30일(화) 4일간 실시한다. 조사원은 자율기동조사대 34명과 각 리별 조사원 30명으로 구성된다. 24일까지 각 리별로 선정하고 A조(25일, 26일)와 B조(29일, 30일)로 나누어 2일간씩 실시한다. A조는 서재1리, 2리, 박곡리, 화진금봉, 보성1차와 자율기동자사대원 18명이다. B조는 보성2차, 우방, 건영, 화성, 진흥, 자율기동조사대원 18명이다.
주민지원사업 협약서와 관련하여 주민지원협의회 위원은 협상 대표단을 조직해 협약 초안을 작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협상단은 도동환, 최형도, 박한봉, 이준태, 김창기, 채명지 위원이 선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