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 정대1리(바깥매남) 마을회관 준공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8월 12일 가창면 정대1리(바깥매남)에서 군수, 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달성군은 1972. 8.25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사회기반시설 및 주민 편의시설의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가창면 정대1리(바깥매남) 마을에 마을회관을 준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안락한 쉼터를 제공하게 되었다.
금번 준공한 마을회관은 190백만원(국비 152백만원, 군비 38백만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 건물에 연면적 155㎡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친환경 황토방 및 찜질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 법정리 마을회관까지 먼 거리를 오가야 하는 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힘든 농사일을 한 후 황토 찜질방에서 담소를 나누며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김문오 달성군수는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각종 제한을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하여 앞으로도 최대한의 지원을 다하겠으며, 100년 달성 꽃피우기를 위하여 개발제한구역의 살기 좋은 녹색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