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코로나 격리 달성경찰, 치안현장으로 복귀

등록일 2020년03월16일 15시26분

코로나 격리 달성경찰, 치안현장으로 복귀

 

"코로나19"확산으로 대구경찰이 을호 비상 근무 중인 가운데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격리되었던 경찰관들이 치안현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달성서 형사 2명과 다사지구대 경찰 9명은 무전취식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대상자가 신천지교회 교인 확진자로 확인되자, 즉시 지정된 경찰관 격리장소인 지방청 내 의경교육대 14일간 격리되었다가 지난 6, 달성보건소로부터 2회에 걸쳐 음성 판정을 받은 후 격리 해제되어 현장에 복귀했다.

대구경찰 격리 인원은 한때 최대 249명까지 올라갔으나, 9일 현재 130명으로 낮아진 상태이다.

경찰관이 공무수행 중 격리대상자가 된 경우 지정된 경찰시설에 격리하고 있으며, 격리장소는 지방청 내 의경교육센터와 27개 유휴 치안센터를 미리 정비하여 활용하고 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