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붐 조성「대구클린Day」대대적으로 펼쳐
- 6.15(수) 07:20 대실역 만남의 광장, 100여명 참여 -
달성군은 6월 15일(수) 오전 7시 20부터 8시 30까지 출근시간대에 다사읍 대실역 만남의 광장 주변에서 정수헌 군의원, 한임개 다사읍장, 군공무원, 자연보호달성군협의회, 다사읍새마을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6월 『대구클린Day』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종량제 봉투를 들고 담배꽁초, 식당 앞 음식물쓰레기, 비늘, 생활쓰레기를 줍고 가로수 주위에 잡초를 제거했다. 특히, 횡단보도 앞 맨홀에 수북이 쌓은 담배꽁초를 일일이 손으로 주워냈다.

앞으로 달성군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붐 조성과, 지역을 찾는 손님들을 따뜻한 미소와 친절, 쾌적한 환경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내 마을 환경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07:30~08:30 주요가로에서「대구클린Day」행사를 펼친다.

한임개 다사읍장은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으로 7월부터 9월까지 집중적으로 주요 가로 꽃길가꾸기, 거리 화분 내 놓기 운동 전개로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도 담배꽁초·쓰레기 버리지 않기, 내 집·내가게 앞 치우기 등 높은 시민의식 수준을 발휘하여 깨끗한 다사, 미소와 친절이 넘치는 아름다운 다사읍 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하자”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