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황!
달성군 문화복지관 1천2백여 명 참석
4년간 달성군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 보고
자유한국당 추경호(달성) 국회의원의 의정보고회가 지난달 28일, 달성군 문화복지동 대강당에서 1천 2백여 명의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김규환(동구을) 국회의원, 최상국 군 의장과 자유한국당 시·군의원 전원, 박경호 前군수, 조성제 前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기획재정부 1차관, 국무조정실장 등 33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에서 여야가 인정하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면서 文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의 허점을 파헤쳐 文정부 경제정책 저격수로 활동한 추경호 의원은 지난 3년 6개월간 달성군을 관통하는 산업선 철도 건설 확정(1조3천억원), 국가 물산업클러스터(총사업비 2,800억원), 대구비즈센터 건립, 달성1차산단 경쟁력강화 지구 선정, 테크노폴리스 교육분화복지센터 신축, 쿠팡 물류센터·롯데케미컬·현대로보틱스 달성군 이전, 대구4차순환고속도로,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 등 미래먹거리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달성경찰서 신축, 화원파출소 신축, 달성군보건소 이전 신축, 달성교육지원청 이전, 심인중·고 다사읍 이전 등 달성군 인구 급증에 따른 도시 기반을 갖추기 위해서도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월 첫째 토요일 ‘달성군민 소통의 날’을 열어 지역주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 개선, 농업기반시설 확충 등의 결과도 있었다.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추 의원은 의정활동의 결과물도 보고했다. 추 의원은 국회의원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전체 국회의원 3위, 대구·경북 국회의원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우수 국회의원상 16회 수상, 국회 위상 강화 기여에 따른 국회의장 공로패, 2018년·2019년 국회의원 헌정대상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추경호 의원은 “지난 3년 6개월간 쉼 없이 주민을 위해 달려왔다. 국회 일정을 마치면 주말마다 달성군 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엄중한 정치 사항에서도 달성 미래비젼의 원동력인 대구국사산업단지와 대구도심을 연결하는 산업선 철도 건설 확정으로 달성군은 대구를 이끌어갈 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달성이 내실 있는 경제를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