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 일자리 부족, 창업으로 일자리 창출
한국폴리텍대학 달성캠퍼스, 2019년 달성군 지역일자리창출 지원사업
B2B/B2C 오픈마켓 전문셀러 창업과정 창업지원협의회 개최
한국폴리텍대학 달성캠퍼스(학장 이권희)는 21일(월) 2019년 달성군 지역일자리창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과정진행을 위해 창업관계자 및 창업전문가 그리고 달성군청 일자리 경제과 사업담당자들과 창업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FEEL IN 대표 장필호, ㈜WE경영기술원 원장 박기근, PEQ경영전략연구원 대표 박동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창업매니저 정미희, 앞선기술경영연구원 원장 백일태 총 5명의 창업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산학협력처 김상화 처장은 “달성군에 젊은 여성들이 많으나 일자리 부족으로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많다며 창업과정을 통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찾고 컨설팅을 바란다”고 회의를 시작했다.
달성군청 사업담당자는 “경력단절 주부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현실에서 이번 교육과정은 지원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시작했다. 수료 후에도 사후 관리가 중요한 만큼 좋은 의견과 컨설팅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박기근 원장은 ”지자체와 학교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서 성공적으로 잘 될것으로 믿으며 사업자를 낸 후에 관리가 중요하다”며 사후 관리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하였다. 또한 정미희 창업매니저는 “창업자 스스로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필요하고 공동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며, 거시적으로 볼 수 있는 담당자가 코칭을 통해 아이템에 확신을 줄 수 있는 멘토링 관리가 필요하다”며 전했다.
또한 장필호 대표는 “달성군 내 제조업체와 교육생과의 계약을 통해 플리마켓 등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달성군의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상화 처장은 “창업컨설팅 프로세스와 같은 세부적인 계획을 통해 달성군과 학교와 협의를 하여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겠으며 사후 관리때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란다”고 마무리 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폴리텍대학 달성캠퍼스 산학협력처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 053-610-6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