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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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에 이런일이 생길수있는지 의문인데 실제 일어난일이라고 하니 충격이네요.
불안해서 교육청에 전화해보니 기사 올라온거 학폭도 다 사실이고 학교에 물어보라고 하네요 학교는 전화연결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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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거 다 먹어"가 아니라 "먹을만큼만 퍼야 한다"고 교육해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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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진짜 과장된 기사
기자라는직업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수있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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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너무 충격이네요. 잔반을 다시 먹이게 하는 게 어떻게 지금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학교가 이렇게 대처하는 것도 더 실망스럽네요. 교육청에서 제대로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일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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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나 했었던 후진적인 잔반교육이 요즘 같이 먹을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이뤄지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까지 더럽게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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