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미술협회 초대 『제3회 달성 꽃피다 展』 개최
-참꽃갤러리 39번째 마중··박중식 등 23인 작가 참여
-회화, 조소 등 23점 출품···9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달성군은 참꽃갤러리 39번째 마중으로 ‘제3회 달성 꽃피다 展’ 전시회를 9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21일간) 군청 참꽃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다.
달성군이 초대전으로 특별 기획한 이번 전시회는 달성미술협회 창립 후 첫 번째 전시행사로서 국내외 초대전시 및 유명 아트페어에서 널리 알려진 양준호, 박중식, 박휘봉, 금동효 등 작가 23인이 참여하여 회화 17점, 조소 6점 등 총 23점을 출품했다.
달성미술협회는 작가들과의 친선 교류 및 예술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달성군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로 구성된 순수 예술단체이다.
참꽃갤러리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이고,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자에게는 팜플릿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달성군 참꽃갤러리는 2014년 1월 4일 제1회 달성 꽃피다 전을 시작으로 동·서양화, 조소, 사진, 금석문 탁본, 시화, 서예 등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을 전시하여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늘 문화의 향기가 꽃피는 공간을 제공하고,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더 한층 향상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