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달성군협의회, ‘제18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달성군협의회(회장 임경자)는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허노목 대구지역회의 부의장, 대행기관장(군수 김문오), 달성군의회 하용하 의장,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달성군협의회 구성현황 보고 ▲자문위원 소개 ▲대행기관장의 17기 퇴임 회장(전. 회장 김상문) 공로장 및 17기 임원 감사장 수여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협의회기 인계 ▲이임사 및 취임사 ▲대행기관장과 의장의 축사, 부의장 격려사 ▲협의회 임원 소개 및 인준 동의, 임명장 전달 ▲18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협의회 운영방향 및 사업계획(안) ▲자유토론 ▲‘우리의 소원’ 합창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임경자 회장은 “회장으로서의 막중한 임무에 무게감을 느끼고 있다”라며, “현시국의 남북관계 등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자문위원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임경자 회장은 민주평통달성군협의회 최초로 여성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오는 2019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