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읍 새마을남녀협의회, 봉사정신 함양 위한 “워크숍” 개최
화원읍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오의수, 부녀회장 임정이) 회원 40여명은 지난 10월 25, 26일 양일간 비슬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에서 봉사정신 함양을 위한 ‘화원읍 새마을남녀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 행사의 주요내용으로는 개회식, 지도자 소양교육, 달성군 주요 산업현장 견학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올해 실시한 화원 마을잔치, 시화전, 인문학 강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등의 각종 활동을 돌이켜보고, 앞으로 남은 일정 논의와 연말에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도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오의수, 임정이 회장은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고 일하자는 취지에서 워크숍을 마련했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회원 상호간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화원읍을 만들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표준식 화원읍장은 공익적 봉사활동을 통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건설에 기여하는 새마을 회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역 가꾸기의 최일선 활동 단체로써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