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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제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록일 2016년11월04일 10시26분

달성군, 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대통령상 수상

-1,000점 중 836, 타 지자체 평균보다 130점 이상 월등히 앞서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 주민의 삶의 질 드높인 점 좋은 평가

 

달성군은 10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1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달성군은 지방자치단체도 비즈니스 시대이고 군수는 CEO’ 라는 경영마인드로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정비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한 품격 높은 문화관광 융성, 재정관리, 예산운용 효율성 최대화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시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드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행정자치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87개 시군구에서 응모하여 시, 자치구, 군 인구규모에 따라 6개 유형으로 구분, 지자체 상호간 온라인 검증과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로부터 현지실사 및 최종심사로 결정됐다.

 

달성군은 총점 1,000점 만점에 836.63점으로 5만 이상 군 유형의 생산성 평균점수 711.62점을 훨씬 상회하는 점수를 얻었고, 전체 187개 응모 지자체 생산성 평균 점수 709.95점과 대비해도 단연 1위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 행정관리, 지방재정, 지역경제, 주민생활의 4개 분야, 17개 지표로 측정한 생산성 측정지표에서 골고루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가장 배점이 높은 지역경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수상은 22만 군민과 800여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인구 30만을 바라보는 웅군(雄郡)으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고품격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복지수준 향상으로 안전1,행복1등 도시 달성을 실현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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