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통이 군민의 마음을 움직인다”
-추경호 국회의원, 『제1회 달성군민 소통의 날』 열어
-크고 작은 민원 줄지어···성공적 진행, 향후 지속성 관심
새누리당 추경호 국회의원은 지난 7월 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화원읍에 위치한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국회의원 선거 기간 동안 달성 군민에게 약속한 제1회 ‘달성군민 소통의 날’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공약 실천에 발벗고 나섰다.
이날 처음으로 열린 ‘달성군민 소통의 날’은 추경호 의원이 후보자 시절 “최소 월 1회 이상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공약을 실천하는 진정성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한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추 의원은 앞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지역구 시·군의원 및 보좌진들과 함께 직접 주민들을 만나 달성군이 직면한 현안과 정책과제들을 파악하고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첫 번째 열린 이날 소통의 날에는 오전 8시부터 각 읍·면별 민원인들이 몰려들어 사무실 안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뤘으며 9시쯤에는 절정을 이뤘다. 1차로 시·군의원들이 민원인들을 응대하며 민원의제를 파악하고 2차로 추경호 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문제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평소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을 가져왔다는 추경호 의원은 “20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최우선 과제로 ‘달성군민 소통의 날’을 기획하고 있었다”라며 “지역주민들의 민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꾸준한 실천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한편, 9개 읍·면으로 구성된 거대한 지역인 달성군에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사이에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만들기로 기획한 것은 역대 국회의원 중 추경호 의원이 처음 시도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의 지속적인 행보가 기대된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