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뒤에 땅이 더욱 단단해지듯...
대실역 청아람1단지 제27차 4월 입주자대표회의

지난 21일 대실역 청아람1단지 제27차 4월 입주자대표회의가 김영대 회장을 비롯한 각동대표와 구소연 임차인대표회장, 관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회의에 앞서 승강기 유지보수 업체의 그 동안 관리경과 및 앞으로 관리계획 보고를 듣고 문제 발생 시 대응방안과 소요시간 등 꼼꼼히 점검하였으며, 최근 설치된 통합경비시스템을 이용방법을 질의했다.
또한 105동 박성규 동대표는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대표님께 첫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인사를 했다.

김영대 회장은 “아파트 조경식재, 식수, 안전을 CCTV설치, 출입구 문주 설치 등 주민들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이른 시일 내 처리하여 웃음이 살아 숨쉬는 아파트가 되도록 하자.”며 말했다. 구소연 임차인대표회장은 “입주민을 대표하여 시공사와 힘든 협상을 하시는 김영대 회장에게 큰 감사의 박수를 보내며, 추후 입주민과 동대표들의 단결된 힘을 입주자대표에게 실어 주도록 하자.”며 말했다.
서면으로 제출된 관리소장의 업무보고에 이어 입찰을 통한 아파트 알뜰장터의 사업자로 대경상우회로 선정하였으며, 101동과 102동 인도 및 통로 불법주차 차량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여 통로주차 금지를 유도하고, 볼라드 설치는 차후에 검토하기로 하였다. 또한 101동 쓰레기장 앞 경보기 또는 과속방지턱 설치하여 보행자 및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하였으며, 5월 노인정 어버이날 행사에 관한 지출건을 의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