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경북북동산지 오후 한때 5㎜ 안팎 소나기… 가시거리 주의
_ 아침 11~15도, 낮 22~30도 일교차 커… 미세먼지는 전 권역 '좋음'
_ 바다 물결 0.5~2m… 맑고 화창한 초여름 날씨 속 건강관리 유의
그래픽디자인. 사진=더피플매거진
[대구=더피플매거진] 화요일인 9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아침까지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며 초여름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으며, 오후 한때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5㎜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평년 12~18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게 출발하겠으나, 한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낮 최고기온 22~30도(평년 22~29도) 분포를 보여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1도, 문경 12도, 안동 13도, 영천 14도, 대구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22도, 영덕 23도, 포항 25도, 경주 26도, 영천 27도, 안동 28도, 대구 29도, 김천 30도로 전망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종일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와 중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는 1~2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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