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4-H 문화 탐방교육 개최
작지만 강한 강소농! 4-H 청소년의 꿈에 날개를 달자
달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은)는 9월 23일 영농회원 및 학생 4-H 회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달성군 4-H 문화탐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달성군 4-H 후원회장(곽기욱)은 모범 학생회원 10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우수 학생회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신라의 문화유산 및 세계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문화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탐방에 참여한 청소년은 「천년의 이야기 - 사랑, 빛 그리고 자연」이라는 주제로 열린 경주엑스포 참관으로 미래지향적인 문화 의식배양 및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4-H 청소년들의 확고한 의지 함양에 도움이 되었고, 특히 미래의 강소농 세대인 영농회원 들도 후배 회원들에게 생생한 농업현장을 전하는 등 회원간 친목 도모의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달성군 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 교육 활동을 통하여 지역의 청소년들이 농심 함양과 농업과 농촌을 이해 하고, 4-H이념 실천 및 회원 상호간 정보교환으로 선도적인 사회인 육성의 계기를 마련해 왔으며, 현재 이승현 회장(가창면)과 회원 380여명이 함께 연중 계획에 따라 다양한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