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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송해공원 옥연지에 보름달 ‘둥실’

등록일 2021년03월08일 11시42분

달성군 송해공원 옥연지에 보름달 ‘둥실’

정월대보름 맞이 조형물 설치

진짜 달 떠있는 듯한 효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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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고,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송해공원 옥연지에 보름달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물 위에 띄운 FRP 소재의 달조형물이며, 지름이 5m에 달하는 거대한 원형 구조에 달 표면을 형상화해 연못에 진짜 달이 떠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연출했다. 특히 밤에는 물에 비친 달그림자가 고즈넉이 일렁이며 마치 옥연지에 달무리가 진 것 같은 절경을 만들어 내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새로운 정취를 더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바 있는 송해공원은 이번 보름달 조형물 조성을 통해 야간경관을 한층 아름답게 조성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빛을 전하고자 보름달 조형물을 설치했다”면서 “앞으로 송해공원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으로 조성해 더욱 많은 즐길거리를 전해드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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