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국민의 힘 추경호 의원(달성군)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수여하는 "2020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27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는 20년 전통의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1천여 명의 온·오프라인 모니터위원 및 각 분야 전문가 위원들이 각 상임위 위원의 정책질의 전문성, 정책대안 실효성, 그리고 피감기관들로부터의 시정약속 등을 종합평가해 해마다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시상해오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추경호 의원은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안 협상을 매끄럽게 이뤄낸 데 이어 11월 2021년도 국가 예산안을 법정 기한 전날 극적으로 타결시켜 6년만에 법정 기한을 지키는 성과도 이끌어냈다.
또한, "민생활력 제고 법안" 대표발의 13건을 본회의에서 통과 시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국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추경호 의원은 "항상 국민의 시각과 눈높이에서 정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감시하란 뜻에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며, "민생과 국익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초심을 잊지않고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라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